주님, 내게 선하신 분
폴리캅 (Polycarp)은 2세기경 존경받는 크리스천 지도자였습니다 (70-155). 그는 서머나 교회의 목사였으며 평생토록 신실하게 예수님의 제자로 살았습니다. 그는 당대의 인기 있는 사조에 부합하여 일어난 이단들과 맹렬히 싸웠습니다. 그런데 그의 생애 말기에, 당시 기독교를 부정하던 로마 국법에 의해 화형을 당하게 됩니다. 평소 폴리캅을 존경하던 집행관이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시저가 왕이라고 한번만 인정하고 동상 앞에 분향을 하십시오. 그러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