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은 밥상입니다

혼밥 시대입니다. 혼자 밥을 먹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 시대입니다. 혼놀, 혼잠, 혼행을 합니다. 사회의 단위가 공동체에서 개인으로, 가족에서 개별자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서 교회의 소그룹은 밥상과 같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그립습니다. 말이 통하는 사람이 소중합니다. 대화가 되는 사람이 귀중합니다. 함께 웃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소중합니다. 교회 소그룹은 함께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 밥상입니다. 함께 … 더 읽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교회

이번 주에 우리 뉴시티교회는 이웃사랑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그 시작은 구제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보고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안팎으로 섬기는 것이 구제팀의 역할입니다. 뉴시티교회가 현재 위치한 서초3동 주민센터 동장님, 복지팀장, 주무관 등과 몇 차례 만나고 상의를 하였습니다. 주민센터에서는 교회가 좋은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 환영합니다. 따스하게 환영하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바자회는 남성복 크로커다일 유통 사업을 … 더 읽기

비전을 따라가는 공간 이전

지난 8월에 우리는 전 교인 설문조사를 통하여 공간이전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 바 있습니다. 지난 6년간 사용해온 서신상가 건물을 떠나 새로운 대안 공간을 찾아보자는데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난 성도들의 마음을 정리하면 이랬습니다. 0. 예배당 확장에 대하여 동의, 1. 지하가 아닌 공간, 2. 주차장, 3. 엘리베이터, 4. 필요 공간을 위해 넉넉한 실 120-140평 규모, 5. 교회 … 더 읽기

서초3동 이웃사랑 바자회

서초3동 주민센터와 뉴시티교회가 함께 바자회를 준비하고 개최합니다. 우리 교회가 위치한 지역은 서초3동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매년 ‘사랑의 선물’ 생필품 박스를 만들어서 크리스마스 즈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민센터를 통하여 보냈습니다. 수년째 성도들의 사랑의 섬김을 통해서 독거 어르신들이나 한부모 가정의 가족들에게 귀한 선물이 흘러갔습니다. 이 일은 올해에도 동일하게 할 것입니다. 올해는 구제선교팀이 정식으로 세워지면서 보다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하기를 … 더 읽기

내년을 준비합니다

홈페이지를 새단장했습니다. 이번 홈페이지는 뉴시티교회의 세 번째 홈페이지입니다. 개척 초기에 시작했던 홈페이지는 김현지 사모가 만들었습니다. 모바일이 대세로 전환함에 따라 두 번째 홈페이지는 반응형 웹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고 김재일 성도가 제작을 지원했습니다. 새로 홈페이지 단장을 하게 된 것은, 기존 홈페이지의 유지보수가 어렵고 업데이트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분당우리교회 인터넷팀에서 오래 봉사한 전문인력들이 거의 봉사 수준에 미치는 금액으로 프로젝트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