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칼럼
2010년 개척 때부터 주보와 홈페이지에 써 온 목회 칼럼 133편입니다. 새 칼럼은 굿뉴스레터가 올라올 때마다 더해집니다.
2026년
1편
2023년
1편
2019년
24편
- 우리를 건지시는 분은 그리스도입니다
-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합니다
- 사막에서 오아시스 되기
-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
- 부활 신앙의 능력
- 핸드폰, 수면부족, 그리고 뇌
- 뜻밖의 행복
- 겨울을 지나 꽃을 피워내는 봄
- 복음밴드를 하는 의의
- 처치 빌드업 세미나 잘 마쳤습니다
- 매일성경 입문법 - 매일하지 마세요
- 복음중심 교회의 4칙연산
- 성경과 성령 135 제11일
- 성경과 성령 135 제10일
- 성경과 성령 135 제9일
- 성경과 성령 135 제8일
- 성경과 성령 135 제7일
- 하나님께서 주신 1년 선물에 대한 기대
- 성경과 성령 135 제6일
- 성경과 성령 135 제5일
- 성경과 성령 135 제4일
- 성경과 성령 135 제3일
- 성경과 성령 135 제2일
- 성경과 성령 135 제1일
2011년
31편
- 예수님은 우리 마음에 쉼을 주시는 분
- 저는 개척 목사가 된 것이 참 좋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 박스에 가둘 수 없는 분
- 하나님 나라는 숫자에 있지 않다
- 말씀을 마음에 뿌리 내리게 하려면
- 부르심에 대하여 I
- 자유로운 영혼들이 살아 숨쉬는 교회
- 신앙을 특정정파와 동일시하면 안됩니다
- 수련회를 가는 이유
- <메시지 성경>을 추천합니다
- 짐승의 마음, 사람의 마음
- 충만케 하시는 분
- 두 개의 이름, 두 개의 정체성
- 맛의 싸움, 마음의 싸움
- 희망의 증거는 어디에나 있다
- 도리어 복을 빌라
- 지난 1년을 돌아보며
- 지정헌금: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 예배당 안에 있는 상징들
- 재난을 대하는 신앙인의 태도
- 풍랑을 만날 때
- 사순절을 맞이하며
- 매주 예배를 이렇게 드리는 이유
- 소모임이 예수님의 방법입니다
- 한국이 선교지입니다
- 하나님의 마음에 그리신 교회
- 저는 한국에 온 선교사입니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에 담긴 뜻
- 영적인 생일
- 하나님과 함께 걷는 2011년 되십시오!!
2010년
26편
- 인생은 출장입니다
- 하나님을 피하는 두 가지 방법
- 내 모든 눈물
- 불쌍한 종
- 교회는 가족입니다
- 복음의 핵심요소 다섯 가지
- 강도 당한 인생에서 자비 베푸는 인생으로
- 강은 처음에는 졸졸 흐른다
- 사람은 정말 변하는가
- 일의 의미, 주일의 의미
- 복음에 대하여
- 하나님을 온전히 알려면
- 뉴시티교회를 생각하며 - 3C
- 소유와 소비의 길에서 소명의 길로
- 불안의 길에서 평안의 길로
- 예수님의 대로를 여십시오
- 절망에 종지부를 찍다
-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 거룩함의 의미에 대하여
- 회개는 수술입니다
-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나의 약함을 감사합니다
- 염려에서 나눔으로
- 하나님이 세우시는 공동체
- 문제는 "약함"이 아니라 "악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