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예배와 주일학교
뉴시티교회는 자녀의 신앙교육에 진심입니다. 그래서 매주 주일 오전 11시 예배를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드립니다. 아이들은 예배를 구경하는 손님이 아니라 함께 예배하는 가족입니다.
왜 온 가족 예배인가요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는 것은 1세기 이후 19세기까지 교회가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 신앙을 전수한 비결이었습니다.
뉴시티 주일학교는 자녀들이 예배를 경험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만나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자녀들에게 단순한 규범주의나 도덕주의를 가르치는 대신에, 복음을 가르침으로써 마음의 변화를 지향합니다.
신앙은 설명을 듣는 것만으로 전해지지 않습니다. 부모와 교회의 어른들이 예배하는 모습을 곁에서 보고, 함께 노래하고 기도하며 아이들도 예배하는 사람으로 자랍니다.
함께 예배할 때 좋은 점
예배하는 어른을 보며 배웁니다
어른들의 기도와 찬양과 성경 읽고 말씀을 사모하는 모습을 아이들이 영적인 공기처럼 마시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들로 자라기를 축복합니다.
가족과 세대가 이어집니다
아이는 교회의 어른들과 함께 예배드림으로써 가족과 세대가 연결되고 하나 됩니다. 할머니와 손주, 청년과 아이가 같은 자리에서 같은 말씀을 듣습니다.
집에서 같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같은 본문과 같은 설교를 들은 가족은 집에 돌아가 그 주의 말씀으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리딩지저스로 한 주 동안 같은 본문을 함께 읽습니다.
한 아이 한 아이를 돌봅니다
어린이들을 돕는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돌보며 신앙 안에서 잘 성장하도록 함께합니다.
기대하는 열매
- 예배를 지루한 의무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기다리는 시간으로 경험하는 아이
- 예수님을 구원자로 만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
- 성장기의 여러 질문을 복음의 렌즈 안에서 부모와 교회와 함께 씨름하는 아이
- 믿음으로 진로를 열고 신앙으로 꿈을 찾으며 예수님 안에서 세상을 이기는 청소년
나이별 안내
주일 오전 11시, 3층 예배실에서 함께 시작합니다.
- 36개월 미만 영유아
- 2층 유아가족 예배실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부모와 함께 3층 예배실에서 예배드려도 됩니다.
- 유치부와 초등학생
- 부모님과 어른들과 함께 예배드립니다. 2층 유치부 예배실(교육부실)에서 나이에 맞는 시간도 함께 갖습니다.
- 중고등학생
- 부모님과 어른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예배 밖에서 멘토링과 성경공부로 함께 자랍니다.
처음 오시는 가족께
아이와 함께 오셔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울거나 움직여도 괜찮습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예배를 배웠습니다.
서울 서초구 명달로 46 서신아파트상가 2층 교육관, 3층 예배실. 2호선 방배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상문고등학교 정문 건너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