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성령 135 제6일
성경과 성령 - 6일 시편 119.81-96, 창세기 18-20, 시편 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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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들은 우리를 멸망시키려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십니다. 원수들은 우리를 파멸시키려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다시 살리십니다. 구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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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함정을 파는 이들이 있습니다. 까닭없이 억압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주의 법을 따르지 않으면 교만한 사람이 됩니다. 교만은 다른 사람을 멸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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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살립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이 사람을 살아나게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발견하면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게 됩니다. 주는 우리를 도우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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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면 살아납니다. 고난 중에 하나님의 법이 우리를 살립니다. 나는 주의 것입니다. 만물이 주의 소유입니다. 주님이 만물을 살게 합니다. 주님이 나를 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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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은 지나가는 나그네를 대접합니다. 그 와중에 아브라함은 아들을 약속 받습니다. 그는 소돔이 멸망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그는 믿음의 사람 같고 선한 사람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거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또 아내를 누이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자기가 살려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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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조카는 의로운 사람이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는 행동은 악인의 행동과 다름 없습니다. 소돔 사람들보다는 덜 악합니다. 그러나 손님들을 동성 강간하겠다고 덤비는 폭도들에게 딸을 내주겠다는 말은 비정상입니다. 극악한 도시에 살면서 그의 양심이 마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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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의 부인, 두 딸, 두 사위는 결국 구원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구원 받아도 죄 가운데 살았습니다. 해서는 안될 근친상간의 지경까지 갔습니다. 인간의 악한 뿌리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롯의 두 손자 모압과 암몬은 후대에 악하고 부도덕한 종족이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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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선인이며 누가 악인인가 질문하게 됩니다. 누가 의인이며 누가 죄인인가 반문하게 됩니다. 누구든지 창조주에 대하 믿음이 그 마음에 없으면 악인이 됩니다. 내가 살자고 까닭없이 남을 음해도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개인만 보면 도덕적인데 집단으로 모이면 부도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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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인간들이 비도덕적 집단을 만듭니다. 폭력의 힘은 강력해서 영혼을 마비시킵니다. 하나님은 폭력을 혐오하십니다. 다른 이의 생명과 신체와 인격에 가하는 폭력은 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은 모두 천사처럼 보일 때가 있지만, 결국 그 안에 간악한 본성이 숨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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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복음을 필요로 합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이 좋아서 구원 받은 것이 아니라, 구원 받았기 때문에 믿음이 좋아졌습니다. 하나님은 살리기 원하십니다. 살리심을 받았으면 우리는 그 선하심을 누려야 합니다. 은혜로 구원 받은 이들이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이 우리 눈 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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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깨달을 수록, 우리를 살아나게 하신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은혜를 헛되지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이 생깁니다.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 (시 26:2). 이것은 은혜를 깨달음 사람의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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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티교회 오종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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