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실망하거나 상처받아 떠난 분께
이런 마음으로 오신 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합니다. 짧은 답을 먼저 읽고, 더 궁금하면 들어가 보세요.
- 도시에서 교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나요?
도심에 큰 교회들이 자리잡고 있지만, 그 사이 사이에는 영적인 공백이 큽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갖고 싶지만, 마땅히 갈 교회를 못찾고 있습니다. 좋은 교회들이 계속해서 생겨서 교회 생태계가 풍성해져야 합니다.
- 교회를 지인에게 권할 수 있을까요?
평소의 예배 가운데 믿음이 아직 없는 사람들의 고민이 터치되고, 그분들이 가진 생각들이 존중되고, 질문들이 답변되도록 노력합니다. 그래서 특별집회 때만이 아니라 평소의 주일예배에서도 “들리는 복음”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어떤 교회를 지향하나요?
교회 바깥의 사람들이 예수님께 돌아오는 교회를 세웁니다. 우리의 꿈은 “하나님의 마음에 그리신 교회”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철저하게 전하고 그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교회입니다.
함께 읽어 볼 책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필립 얀시(IVP, 120쪽)
들어 볼 설교
- 나와 함께 즐기자 (누가복음 15:1~10)
- 용서하는 공동체 (마태복음 18:23~35)
- 근본으로 돌아가 시작한다 (사무엘하 2:1~11)
다음 답장으로 준비하는 질문
- 교회는 왜 이렇게 위선적인가요?
- 교회에서 상처받았는데 다시 갈 수 있을까요?
- 교회 없이 혼자 신앙생활 하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