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는 몸을 돌보는 가장 단순한 습관이고, 나란히 달리며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자리입니다.
오종향 목사는 걷기부터 다시 시작해 풀코스 마라톤을 여섯 번 완주했고, 지금까지 5천km 넘게 달렸습니다. 그 회복의 경험을 몸의 복음과 함께 나눕니다.
뉴시티교회 러닝 모임 뉴시티러너즈(New City Runners)는 교회 안팎의 이웃과 함께 달립니다. 처음 달리는 분도 걷기부터 함께합니다.
모임 일정과 달리기 이야기는 이곳에 올립니다. 함께 달리고 싶은 분은 메일로 연락 주세요.
달리는 목사의 글과 소식
첫 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